백지훈 선생님은 진정성을 왜곡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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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영도 잘 못하고 다리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다리가 아파서 다니게 된 수영이 이제 저의 삶의 일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건강 체육 센터 시설과 초급반 시절 으뜸 쌤의 가르침과 지금의백지훈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에 건강도 조금씩 찾아 가고, 삶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나의 일부가 된 수영, 그리고 제가 서구 문화센터에서 이렇게 수영 할 수 있게 된 시설 모든 관계자님 , 감사합니다.♡ 특히, 허리가 아프실 때에도 솔선 수범 물 속에서 손 끝 하나, 자세 하나 , 호흡 하나 꼼꼼히 가르쳐 주신 백지훈 선생님의 노고에 최고의 감사를 하고 싶어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의 저질 체력이 조금씩 튼튼함을 길러 지게 도와 주신 백지훈 선생님, 감사 드려요. 어떤 자세가 어떻게 잘못 되었는지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나이 드신 분도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설명도 잘하시고... 중간에 수영 선생님이 바뀌니, 처음부터 다시 그 선생님에 맞는 수영 기법을 익히는 것 같아 선생님들의 로테이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유언비어를 만들어 내지 맙시다. 재미있게 수영 열심히 배위서 건강하게 삽시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 만들지 말고, 둥글게 살아 갑시다! 마지막으로 백지훈 선생님 진정성 있는 가르침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추운 날씨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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