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부캉이와 자유수영반의 위력~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국가공익
댓글 0건 조회 153회 작성일 26-10-05 18:44

본문

평일은 친수공원에 갈 시간적 여유 없어서
주말에 가족 모두 부캉이의 꼬리라도 볼려고
다녀왔따~
공교롭게도 주말 오후 점심쯤 부캉이는 만조후 바닷물의 자연순리로 다시 수로의
그물 뛰어넘은후  영롱한 자태의 모습을 보였다.

인산인해를 삐집고 그물친 앞을 직접 확인하니
바다는 바로 앞미터로 부캉이가 진전 나갈수 있었슴에도 그물위로 물이 차오르는
빈틈을 이리저리 헤엄치며
수로 안으로 회귀했으며,

얼마나 애절하고 맘아팠떤 순간과 광경이었는지?????

바다의 생물도 자신을 알아봐주고 환호하는 인간처럼  귀로는 들을순 없으나 17일간의 수영하던 수로안의
추억은 잊지않고 회귀.......!
흔한 종인 무태상어가 아닌,
멸종위기의 흑상어 종의 귀하신 몸이
부캉이라고 한다...~~~~~

다양하게 갈등많은 한국인들의  마음을 치유와 하나로 뭉치게 하며, 현재도
지느러미와 꼬리를 양사이드로 치켜들고 흔들면서  수영 한다는게 얼마나 아름다운지??....

토욜~ 현장에서 직접 관찰하니까,
다들 맘이 하나로 모아 부캉이의 안전& 생태계의 인간 책임을 논했따.
각지역의 출신, 할것없이 오손도손 모여..
친수공원에서 첨 만났지만,
각계층 초월의 아름다운 광경 이었다.
서방국의, 언론에 나올정도로...~~
~~~~~~~^~~~~~~~^~~~~~~^~~~~~~~
송도센터의 자유수영반은
다들  활기차 보였으며,

다만) 지난 7월1일 이전 까지의,
토요 자유수영반 때처럼 발라드&세미클래식
음악이 사라진 건 매우 아쉬웠으나,

자유란 용어 그자체가 살아움직이는
부캉이의 자율적 선택 처럼,
올해 남은 시간& 다음해 에는..~~~
자유수영반이
더욱, 자연스럽게 가장
자연친화적 반으로 변모의 가능성을
상상해 보았따..~~~~-~~~~~~~~~~~~~!

* 친구들 모임에서 익히 들었으나,
자유수영반이 이렇게 프리하면서  즐거운
반 이었나?.~~~

*7월1일 이후 송도수영 센터측, 수리중에
자유수영반 개설 집중 의견전달 후..
이렇게 자유스런 분위기에서
한번도 만난적 없었떤 회원들임에도,

누구라고?? 우선으로 말할것 없이
질서정연함속의
양보와 배려가 몸에 익숙한 회원 들이라
그런지.....~~~!

플래이가 다소 빠른&또는 늦은 플래이 라도
수영하며 자연 스런 양보의
테크닉들이 다들 정중한 매너에 놀라웠으며,

*강습때는 강사의 코칭과 새동작 배움의 시간 포함, 바쁜듯이 단체에 맞춰야 했으며
개별 연습은 부족 상황이었으나,

* 반면)  자유수영반은 각 휴식의 잠시 짜투리 외엔 풀로 수영 가능했으며
평소, 부족한  개별 수영 연습이 충분했다.

무엇보다도,자연스레이 스타트라인과
피니쉬라인에서 각자 휴식은 매우 느긋한
여유가 있었따.

*강습땐 이리저리 맘이 쫓기는 듯한
시간과 진도를 회원전체가 맞춰야 한단 방식의,
(이건?~~아니잖냐?? 란 의문은 있었고..)

구태여,싫어하는 영법까지는 아닌것 같았다.
다들..맘의 여유가 정말 없는듯
조급함의 시간들 이었으나,

*자유수영반은 완전 판이한 안정된 분위기에
매우 즐거운 수영시간이 훌쩍 날라갔다..

ps : 가장 중요한 스탭인~~상당한 프로급 안전요원 두분과.....
*7월1일 이후 공무계  인사이동뒤
자유수영반 개설을  이의 신청 했을때,
행정 승인한
신임 센터 관리자들께  고마우며.~~~~~

*우리 부캉이도 넓은 태평양 앞바다로
나가서 맘껏  수영하고 살아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