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인 이중주차 할머니 조취 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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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새벽 6시반에 부부동반으로 다니고 있는 회원입니다.
송도스포츠센터로 옮긴지도 거의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런데, 요즘 몇달세 한 할머니의 상습적인 주차장 이중주차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어 글 적습니다.
프런트나 일하시는 아저씨들도 아시는 분입니다. 아저씨도 몇번이나 얘기했다고 하시더군요.
차량 번호는 잘 모르겠고 쥐색 아반떼라면 일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주차장에 그렇게 크게 <이중주차절대금지> 라고 적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떡하니 주차장 중간에 차 세워놓고 사람은 없습니다.
그분이 다리가 불편하다거나 몸이 불편하신 분이면 그래도 이해나 해보겠습니다만 그렇게 주차해 놓고선 해변에 산책을 간다거나 건물내에 들어와 있습니다.
거의 한달에 한두번 꼴로 벌써 몇달째 그분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각자의 상황이 있습니다만, 저희집은 10살, 6살 아이들 둘이 재워놓고 운동하러 옵니다. 강습도 일부러 5분 정도 빨리 마치고 급하게 집으로 향합니다. 토성동 집에 도착하면 7시15분. 아이들이 거의 깨어나는 시간이라 더욱 마음이 급합니다. 부랴부랴 씻기고 아침 먹이고 입히고, 맞벌이라 빠듯하게 8시 10분에 집을 전부 나섭니다.
8시 10분까지 집을 못 나서면 까딱하면 지각합니다. 저번달에 해변가에 산책가신 그 할머니 10분 기다리다 늦는 바람에 아내는 결국 지각했습니다.
항상 그 할머니는 사과 한번 없고 유유히 걸어 오십니다. 오늘도 껌 쫙쫙 십으면서 유유히 오시더군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불가합니다. 너무 이기적이지 않습니까? 아파서 병원 온 것도 아니고 운동하러 오셨으면 공영주차장에 세우고 걸어오셔도 되는거고, 아니라면 주차장밖에서 기다리면 되는거고, 그것도 아니고 주차장에 들어왔다면 차에는 타고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프런터에도 얘기했고, 아저씨들도 알고 계시고 주의 주셨다 하는데도 계속 반복해서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중주차절대금지>에 맞는 마땅한 조치를 꼭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송도스포츠센터로 옮긴지도 거의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런데, 요즘 몇달세 한 할머니의 상습적인 주차장 이중주차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어 글 적습니다.
프런트나 일하시는 아저씨들도 아시는 분입니다. 아저씨도 몇번이나 얘기했다고 하시더군요.
차량 번호는 잘 모르겠고 쥐색 아반떼라면 일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주차장에 그렇게 크게 <이중주차절대금지> 라고 적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떡하니 주차장 중간에 차 세워놓고 사람은 없습니다.
그분이 다리가 불편하다거나 몸이 불편하신 분이면 그래도 이해나 해보겠습니다만 그렇게 주차해 놓고선 해변에 산책을 간다거나 건물내에 들어와 있습니다.
거의 한달에 한두번 꼴로 벌써 몇달째 그분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각자의 상황이 있습니다만, 저희집은 10살, 6살 아이들 둘이 재워놓고 운동하러 옵니다. 강습도 일부러 5분 정도 빨리 마치고 급하게 집으로 향합니다. 토성동 집에 도착하면 7시15분. 아이들이 거의 깨어나는 시간이라 더욱 마음이 급합니다. 부랴부랴 씻기고 아침 먹이고 입히고, 맞벌이라 빠듯하게 8시 10분에 집을 전부 나섭니다.
8시 10분까지 집을 못 나서면 까딱하면 지각합니다. 저번달에 해변가에 산책가신 그 할머니 10분 기다리다 늦는 바람에 아내는 결국 지각했습니다.
항상 그 할머니는 사과 한번 없고 유유히 걸어 오십니다. 오늘도 껌 쫙쫙 십으면서 유유히 오시더군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불가합니다. 너무 이기적이지 않습니까? 아파서 병원 온 것도 아니고 운동하러 오셨으면 공영주차장에 세우고 걸어오셔도 되는거고, 아니라면 주차장밖에서 기다리면 되는거고, 그것도 아니고 주차장에 들어왔다면 차에는 타고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프런터에도 얘기했고, 아저씨들도 알고 계시고 주의 주셨다 하는데도 계속 반복해서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중주차절대금지>에 맞는 마땅한 조치를 꼭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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